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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공격진에 손흥민을 비롯해 케인, 델리, 베르흐베인을 투입했다. 허리에는 윙크스와 호이비에르를 넣었다. 포백은 도허티, 레길론, 알더베이럴트, 산체스가 나선다. 골문은 요리스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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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과 레스터시티 둘 다 승리가 절실하다. 토트넘은 유로파리그, 레스터시티는 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을 노린다. 토트넘으로서는 레스터를 이기고, 웨스트햄이 사우스햄턴에 지기를 바라야 한다. 레스터시티 역시 승점을 쌓은 뒤 첼시와 리버풀의 경기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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