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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여운혁PD, '트바로티' 김호중 소속사 손잡고 新 오디션 론칭

백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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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여운혁 PD가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이하 생각)와 손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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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의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여운혁 PD는 최근 자신이 제작하는 MBC 오디션 프로그램 제작사로 선택했다.

여운혁 PD는 MBC '강호동의 천생연분'을 시작으로 '황금어장-무릎팍 도사' '무한도전' 등을 성공시켰던 스타PD다. '방송가 미다스의 손'이라 불렸던 그가 미스틱 스토리에 새 둥지를 틀고 MBC에서 신개념 버라이어티 오디션을 론칭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또 하나의 국민 오디션이 탄생할지 초유의 관심을 모았던 상황. 이 프로그램에 생각이 제작사로 참여하게 되며 기대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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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오디션 프로그램은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모습으로 새로운 시도를 선보인다. 해당 프로그램은 올 하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생각은 '트바로티' 김호중을 비롯해 영기 안성훈 정미애 한혜진 김소유 서인영 소연 등 시대를 풍미해온 가수들과 홍록기 한태웅 등 만능 엔터테이너가 다수 소속된 기획사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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