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VAR이 도입되지 않았다면, 과연 올 시즌 어떤 결과가 만들어졌을까.
25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이 흥미로운 주제에 대한 답을 찾았다. 놀라운 결과가 나왔다. VAR이 없었을 경우, 아스널이 톱4에 진입했다. 아스널은 VAR을 통해 3골 이득을 보고, 9골 손해를 봤다. 이를 제외하고 결과를 만들었더니 승점 4점이 올라갔다. 첼시를 제치고 4위로 점프했다. 리버풀도 많은 손해를 본 팀 중 하나다. 승점 3점이 추가돼 맨유를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 리버풀은 VAR로 6골 이득을 보고, 12골 손해를 봤다. 12골 손해는 가장 많은 수치였다. 아스널과 같은 -6골 손해였다.
VAR로 가장 큰 이득을 본 팀은 에버턴, 웨스트햄, 맨유였다. VAR을 배제한 결과, 에버턴은 현재 승점보다 5점이, 웨스트햄은 4점이, 맨유는 3점이 깎였다. 에버턴은 VAR로 5골 이득을 보고 2골 손해를 봤다. 웨스트햄은 5골 이득, 5골 손해로 동률이었지만 결과를 가르는 골이 많았다. 맨유는 가장 많은 11골을 VAR로 이득을 봤고, 8골을 손해를 봤다.
VAR로 5골 이득을 보고 한 골도 손해를 보지 않은 번리는 막상 승점으로는 1점 밖에 이득을 보지 못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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