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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인스퓨어 창문형 에어컨은 실외기와 실내기가 하나로 합쳐진 일체형 제품으로 기존 에어컨과 달리 창문이 있는 곳 어디나 쉽고 간단하게 셀프 설치가 가능하다. '자가 증발 시스템'을 적용해 열교환 과정 중 발생한 수분을 팬을 통해 자연스럽게 증발시키기 때문에 번거로운 배수관 설치 및 타공 공사 없이 간편하고 비용 문제도 해소해 경제적이다. 이사 등 거주환경 변화에 대한 부담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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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방 ▲제습 ▲송풍 등 무덥고 습한 여름철 쾌적한 실내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운전모드를 탑재했다. 16~32도 범위 내 희망 온도를 조절하는 냉방 모드 외 3단계 송풍 모드와 취침모드로 잔잔하고 시원한 바람을 필요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강력하고 빠르게 실내를 냉방하기 위한 터보모드, 실내온도에 따라 냉방 세기를 알아서 제어하는 자동모드뿐만 아니라 장마철 눅눅한 습기를 효과적으로 제거해 곰팡이 발생 걱정을 덜어주는 제습 모드도 눈여겨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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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차가운 에어컨 바람으로 체온 저하가 우려되는 영유아나 노약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바람 날개가 특수 에어홀 구조로 설계됐다. 실내 온도는 빠르게 낮추면서 피부에 자극적인 차가운 직진 바람 대신 부드러운 저자극 바람을 유지하며 시원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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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홈시스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바뀐 생활상과 1~2인 가구가 증가하는 인구변화 등으로 생활가전의 트렌드도 급변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니즈를 발 빠르고 정확하게 겨냥한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며, "기존 에어컨의 시원함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에너지 절감은 물론 설치와 공간 활용도까지 업그레이드한 '인스퓨어 창문형 에어컨'으로 뜨거운 경쟁이 예고된 여름 냉방 가전 시장 속 독보적인 입지를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