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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4-3-3 전형을 들고 나왔다. 에데르송 골키퍼가 골문을 지켰다. 워커, 디아스, 스톤스, 진첸코가 포백을 형성했다. 허리에는 귄도안과 베르나르두, 포덴이 나섰다. 스리톱은 마레즈, 더 브라이너, 스털링이 출전했다. 제로톱 체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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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초반 맨시티가 한 번 압박을 가했다. 이에 첼시는 역이용했다. 전반 3분 베르너가 뒤로 돌아들어간 뒤 패스를 찔렀다. 하베르츠가 슈팅했다. 에데르송 골키퍼가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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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10분 첼시는 빅찬스를 놓쳤다. 왼쪽에서 하베르츠가 볼을 잡고 중앙으로 찔렀다. 베르너가 슈팅을 시도했다. 헛발짓을 하고 말았다. 14분에는 마운트의 패스를 베르너가 받았다. 베르너의 슈팅은 에데르송 골키퍼 품에 안겼다. 바로 이어진 공격에서 베르너가 다시 슈팅을 시도했다. 옆그물을 때렸다. 전반 17분에는 칠웰의 크로스를 캉테가 헤더로 연결했다. 골문을 빗나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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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27분 좋은 찬스를 만들었다. 귄도안이 스털링에게 줬다. 스털링은 더 브라이너에서 패스했다. 더 브라이너는 공간으로 들어가던 포덴에게 패스했다. 포데이 슈팅했다. 뤼디거가 달려들며 블록했다. 30분에는 스털링이 슈팅을 시도했다. 골로 연결되지 않았다.
첼시는 전반 39분 부상으로 선수 교체를 햇다. 티아고 실바가 다쳤다. 크리스텐센을 대신 투입했다.
전반 42분 첼시가 선제골을 넣었다. 2선에서 빌드업을 통해 측면으로 볼을 내줬다. 마운트가 최전방으로 패스를 찔렀다. 하베르츠가 잡은 뒤 에데르송을 제치고 슈팅했다. 골망을 갈랐다.
결국 전반은 첼시의 리드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