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방송에서 멸망은 동경(박보영 분)에게 애틋한 키스를 전하며 꾹꾹 눌러왔던 감정을 폭발시켰다. 하지만 그 순간 자신이 만든 멸망을 리셋 하려는 듯한 소녀신의 내레이션과 함께, 멸망이 돌연 사라져버리는 엔딩이 그려져 충격을 안겼다. 이에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이 쏠린 상황.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소녀신은 멸망에게 노란 튤립 꽃다발을 건네 시선을 사로잡는다. 튤립의 꽃말은 '헛된 사랑'으로, 인간인 동경과의 사랑을 꿈꾸지 말라는 의미를 담은 건 아닐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더욱이 멸망은 노란 튤립의 의미를 아는지 깊은 생각에 잠긴 모습으로 관심을 모은다. 이에 소녀신의 의중은 무엇일지, 이제 막 서로의 진심을 확인한 동경과 멸망의 로맨스가 어떻게 이어질지 '멸망' 7화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Advertisement
한편, tvN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는 사라지는 모든 것들의 이유가 되는 존재 '멸망'과 사라지지 않기 위해 목숨을 건 계약을 한 인간 '동경'의 아슬아슬한 목숨담보 판타지 로맨스. 오는 31일 오후 9시에 7화가 방송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