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드디어 컴백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31일 정규2집 '혼돈의 장 : 프리즈'를 발표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컴백은 지난해 발표한 '미니소드1 : 블루아워' 이후 7개월 만의 컴백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미니소드1 : 블루아워'로 2주만에 선주문량 30만장을 돌파한데 이어 이번 '혼돈의 장 : 프리즈'로 선주문량 68만 5000장을 기록하며 큰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더욱이 이번 앨범에는 방시혁 사단과 방탄소년단까지 가세해 초유의 관심을 받고 있다.
타이틀곡 '제로 바이 원 러브송(0X1=LOVESONG)'에는 슬로우 래빗과 방시혁 등 하이브 레이블즈 사단과 함께 미국 싱어송라이터이자 록 힙합 아티스트인 모드 선, 노 러브 포 더 미들 차일드가 송라이팅에 참여했다. 여기에 방탄소년단 리더 RM이 가사작업에 참여해 화끈한 시너지를 기대하게 한다.
또 다섯 멤버는 이번 앨범 곡 작업에 참여해 본인들만의 이야기를 완성, 동시대를 사는 10대들의 공감을 자극한다.
'혼돈의 장 :프리즈'는 '꿈의 장'에 이은 새 시리즈 '혼돈의 장'의 서막을 알리는 앨범이다. 세계의 습격으로 얼어버린 소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타이틀곡 '제로 바이 원 러브송'은 트렌디한 하이브리드 팝 록 장르의 곡으로 혼돈 속에서 만난 너를 향한 사랑만은 확실하다고 믿는 소년의 자기 확신적 사랑을 노래한다. 모든 것이 제로인 세계에서 영혼에 구멍이 뚫린 소년에게 다가온 한 명의 소녀를 만난 이야기를 등식으로 표현한 제목이 흥미를 유발한다.
수빈이 작사에 참여한 '소악행'은 소소하지만 조금은 못되게 느껴질 수 있는 생각이 가져다 준 행복을 표현한 곡이다. 연준 태현 범규가 작사에 참여한 '밸런스 게임'은 인생에서 마주하는 선택을 게임에 빗대 풀어냈다. 연준 휴닝카이 범규 태현이 작사에 참여한 '노 룰스'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규칙이 사라진 세상을 노래했다. 휴닝카이가 작사는 물론 처음 프로듀싱에 참여한 '디어 스푸트니크'는 외로움 가운데 만난 동반자에 관한 노래다. 연준이 작사에 참여한 '프로스트'는 운명을 ?틈腑 난 뒤 혼란스러운 소년의 마음을 그렸다.
여기에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첫 영어곡 '매직'도 있다. '매직'은 얼어있던 나를 녹여주는 마법 같은 '너'에 대한 노래다. 방탄소년단에 이어 투모로우바이투게더까지 영어곡을 발표하며 미국 시장 진출에 가속도가 붙을지 기대가 쏠린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날 오후 3시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 오후 6시 앨범을 발표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1."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2."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5.[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