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미니소드1 : 블루아워'로 2주만에 선주문량 30만장을 돌파한데 이어 이번 '혼돈의 장 : 프리즈'로 선주문량 68만 5000장을 기록하며 큰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Advertisement
타이틀곡 '제로 바이 원 러브송(0X1=LOVESONG)'에는 슬로우 래빗과 방시혁 등 하이브 레이블즈 사단과 함께 미국 싱어송라이터이자 록 힙합 아티스트인 모드 선, 노 러브 포 더 미들 차일드가 송라이팅에 참여했다. 여기에 방탄소년단 리더 RM이 가사작업에 참여해 화끈한 시너지를 기대하게 한다.
Advertisement
'혼돈의 장 :프리즈'는 '꿈의 장'에 이은 새 시리즈 '혼돈의 장'의 서막을 알리는 앨범이다. 세계의 습격으로 얼어버린 소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타이틀곡 '제로 바이 원 러브송'은 트렌디한 하이브리드 팝 록 장르의 곡으로 혼돈 속에서 만난 너를 향한 사랑만은 확실하다고 믿는 소년의 자기 확신적 사랑을 노래한다. 모든 것이 제로인 세계에서 영혼에 구멍이 뚫린 소년에게 다가온 한 명의 소녀를 만난 이야기를 등식으로 표현한 제목이 흥미를 유발한다.
Advertisement
여기에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첫 영어곡 '매직'도 있다. '매직'은 얼어있던 나를 녹여주는 마법 같은 '너'에 대한 노래다. 방탄소년단에 이어 투모로우바이투게더까지 영어곡을 발표하며 미국 시장 진출에 가속도가 붙을지 기대가 쏠린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