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김혜수, 민낯+잠옷 입어도 빛이나네..이게 바로 톱여배우 클래스 by 정유나 기자 2021-05-31 22:47:0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혜수가 민낯으로 소탈한 매력을 뽐냈다.Advertisement김혜수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잠옷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꾸밈없는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김혜수는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으로 소탈한 모습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한편 김혜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