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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세' 김혜수, 민낯+잠옷 입어도 빛이나네..이게 바로 톱여배우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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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혜수가 민낯으로 소탈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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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잠옷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꾸밈없는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김혜수는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으로 소탈한 모습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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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혜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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