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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tvN '불꽃미남' 촬영을 준비 중인 이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이지혜의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마치 과거 미스코리아를 연상시키듯 뽀글 파마로 헤어스타일 변신을 한 것. 이 같은 모습을 촬영 중인 이지혜의 눈빛에는 강렬함이 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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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분장하는맛이 있는 '불꽃미남' 무슨 컨셉일까요? 재밌죠. 많은시청부탁드립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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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해오던 이지혜는 "입덧 지옥 언제 끝날지. 의욕 상실"이라며 둘째 임신 후 입덧으로 고생 중임을 밝혀 안타까움을 안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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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