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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팀은 앞서 치러진 두 경기서 각각 1승씩을 주고 받았다. 1일엔 한화가 윤대경의 호투와 타선 폭발 속에 9대1로 승리했다. 하지만 2일 KIA가 이의리의 호투와 최형우-이정훈의 활약에 힘입어 5대3으로 승리하며 시리즈 균형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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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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