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겸 CEO 김준희가 럭셔리한 집을 스튜디오로 활용 중이다.
김준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집에서 촬영 중인데요. 몽오모카 이녀석들 엄마 아빠 촬영하는데 자꾸 지들도 찍겠다고 ㅎ 카메라 앞에 서는 건 핏줄인가? 가끔 저 녀석 내가 낳은 녀석인가 싶게 어쩜 나랑 저렇게 꼭 닮은 걸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집 거실에서 쇼핑몰용 사진을 촬영 중인 김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김준희의 사진 배경이 된 집은 깔끔한 화이트 인테리어로 웬만한 스튜디오보다 더 넓었다.
특히 인테리어 소품이 된 독특한 모양의 거울과 북타워도 돋보인다. 김준희는 앞서 "북타워 문의 많아서 구입처 올려 드린다"고 북타워의 제품명을 공개했다. 김준희의 북타워는 무려 54만 원. 이 외에도 연하 남편에게 생일 선물로 받은 고가의 스피커도 고급스러운 배경에 한몫 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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