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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충남 서산 지역은 산업단지와 개발호재로 높은 관심을 받는 곳이다. 우선 여수, 울산과 더불어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석유화학단지인 대산석유화학단지가 자리잡고 있다. 1,516만㎡ 면적에현대오일뱅크, 한화토탈, 롯데케미칼, LG화학, KCC, 코오롱인더스트리 등 석유화학 관련 업종 70개 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만 1만 5천여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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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 스마트에코폴리스 일반산업단지는 2027년까지 5,000여억 원을 투자해 분양목적의 산단으로 조성된다. SK건설은 건설투자자로 참여해 고용창출과 생산유발 등 지역경기 활성화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여기에 현재 조성중인 현대대죽1차산업단지(67만㎡, 분양완료)를 시작으로 현대대죽2차산업단지(79만㎡), 첨단정밀 화학단지(291만㎡), 대산3일반산업단지 2공구(84만㎡), 대산충의일반산업단지(14만㎡, 23년 준공예정)등 개발계획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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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대산항 인입철도 사업 추진을 위한 움직임도 활발하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추가검토사업'에 포함된 대산항 인입철도를 '신규사업'으로 최종 반영시키고자 국토부를 방문하여 강력히 요청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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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4차 국가 철도망 구축 계획에서 신규 사업이 아닌, 추가 검토 사업으로 분류됐다. 철도가 지나는 12개 시·군은 SNS 홍보 활동과 온라인 서명 운동을 펼치고 있고, 경북도 등 광역 자치단체도 정부에 건의문을 냈다. 다음 달에 제4차 국가 철도망 구축 계획이 최종 결정되는 가운데,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를 반영해 달라는 요구가 거세지고 있으며, 철도가 지나는 12개 시·군은 SNS 홍보 활동과 온라인 서명 운동을 펼치고 있다.
한성필하우스는 지하 2층~지상 25층 9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84㎡ 239세대 ▲67㎡ 8세대 ▲59㎡ 530세대 ▲53㎡ 3세대 등 총 780세대로 구성됐다.
단지는 지상에 차가 없는 구조로 설계된 조경특화단지이며, 생활 편의를 위해 홈네트워크시스템을 갖췄다. 단지 내 휘트니스 센터에서 헬스, 에어로빅, 요가, 골프 등 다양한 종류의 운동을 즐길 수 있으며 독서실, 북카페 등 이웃들과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 역시 갖춰 거주 만족도가 높다.
분양 관계자는 "서산 대산지역의 유일한 신규 입주아파트로, 지역민들의 주거 공간으로도 호감도가 높다. 특히, 확장성이 높은 산업단지들을 병풍처럼 인접한 위치에 두르고 있어, 풍부한 임대수요를 확보할 수 있고 선임대 세대의 경우 분양계약 즉시 임대 수익을 거둘 수 있다"고 밝혔다.
대산한성필하우스는 전용 59㎡의 경우 매매가격 1억9천만원대, 임대는 보증금 1000만원/월70~73만원에 형성되어 있다. 또한 기업체에서 사원용 주택 매입시 취득세 중과배제 및 종합부동산세 합산배제 등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분양 관련 문의는 한성필하우스 단지 내 상가에 위치한 분양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전화 문의 가능하다.
김강섭 기자 bill1984@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