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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는 "따뜻한 봄과 함께 감격스럽게도 3번째 시험관에 성공했었는데 녹화 후 2주 뒤 심장 소리를 듣는 날.. 히트가 느끼기에 아직, 엄마 아빠가 준비가 덜 된 것 같은지 심장 소리 듣는 날까지 유지되지 못했어요"라며 유산 사실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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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는 "다시 찾아올 아기를 위해 몸도 마음도 잘 챙기고 보살필게요. 감사합니다"라며 따뜻한 응원과 위로를 건네준 이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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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1세인 이상이와 53세가 된 박동빈은 적지 않은 나이 탓에 시험관 시술을 시도하면서 2세를 간절하게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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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상이-박동빈 부부는 안타깝게도 뱃속 아이를 떠나 보냈고, 이에 네티즌들은 "화이팅", "힘내세요"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하고 있다.
이상이 글 전문
방송 보시고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따뜻한 봄과 함께 감격스럽게도 3번째 시험관에 성공! 했었는데..
녹화 후 2주 뒤 심장소리를 듣는 날..
히트가 느끼기에 아직 엄마, 아빠가 준비가 덜된 것 같은지
심장소리 듣는 날까지 유지되지 못했어요.
기쁨도 잠시 큰 슬픔으로 힘들었지만, 많은 분들의 위로와 응원 덕분에 잘 견디고
불가능이 아니라 가능할 수 있다는 경험에 감사하며 다시 힘내고 있어요.
멀리서도 연락 준 친구, 동생들 마음도
얼굴 한번 뵌 적 없지만 엄마 마음으로 메시지 주시고 축하해 주신 분들도
건강식품, 좋은 음식 선물 보내 준 분들 마음도 하나하나 다 감사히 기억할게요.
다시 찾아올 아기를 위해 몸도 마음도 잘 챙기고 보살필게요. 감사합니다.
#우리 추억 2021년 5월 어느 날
#우리집 오빠와 함께
#tvn #프리한닥터 #방송 #인증샷
#다시 돌아올 히트를 위해
#좋은 마음으로 건강하게 행복하기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