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예슬이 남친 공개 후폭풍에도 전면으로 맞선 가운데 여유 넘치고 당당한 SNS 활동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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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은 3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자신의 집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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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은 여유가 가득한 모습으로 머리를 쓸어올리며 입가에는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남자친구의 접대부 출신 의혹과 버닝썬 의혹에 대한 해명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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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0세 연하의 남자친구가 예전 직업은 연극배우였고 가라오케에서 일을 했던 적이 있다. 지인과 함께 간 곳에서 지금의 남자 친구를 알게 됐고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된 건 작년 9월이다. 9월 그 시기는 남자친구가 그 직업을 그만둔 후였다"고 밝혔다. 버닝썬 의혹에 대해서는 "입에 담지 못할 큰 사건의 주인공이 저 라고 얘기하신 부분들은 정말 경찰, 검찰에서 밝혀주시길 제가 더 원하고 있다"라고 부인했다.
그러면서 "이 이후부터 절 걱정해주시는 분들과 저와 함께 해주시는 분들의 명예를 위해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댓글은 고소 및 차단합니다"라고 덧붙였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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