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프랑스 매체 'RMC 스포르트'는 아스널이 22세의 미드필더 귀엥두지와의 계약에 대해 1년 더 연장 옵션을 행사하기를 희망한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결국 귀엥두지는 지난 시즌을 앞두고 독일 헤르타 베를린 임대를 선택했고, 베를린에서 주전으로 좋은 활약을 펼치며 다시 살아날 가능성을 보였다. 그러나 베를린이 완전 이적에 대한 뜻을 접었고, 본인은 아스널에 돌아가봤자 큰 의미가 없다는 듯 마르세유 이적을 추진했다. 최근 마르세유가 귀엥두지를 완전 영입하는 쪽으로 가닥이 잡히는 듯 했다.
Advertisement
아스널과 귀엥두지의 본 계약은 내년 여름 만료될 예정이지만, 만약 아스널이 1년 더 귀엥두지를 보유하는 옵션을 사용하면 12개월 후 그를 이적시킬 때 1000만유로를 더 받을 수 있다는 게 이 매체의 주장.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