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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고리아는 7일(이하 한국시각) 10일 짜리 부상자명단에 올랐다. 왼쪽 어깨 타박상으로 한달 이상(4~6주) 공백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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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게이브 케플러 감독은 "롱고리아 공백을 메우기란 쉽지 않은 일"이라며 "누구로 채워야 하는지 아직 확신이 서지 않는다"며 난감해 했다. 케플러 감독은 윌머 플로레스나 제이슨 보슬러 등을 롱고리아 대체 3루수로 고려중이다. 한편, 샌프란시스코는 트리플A에서 타이로 에스트라다를 콜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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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는 7일 현재 37승22패로 2위 샌디에이고에 2게임 앞 선 내셔널리그 서부조 1위를 달리고 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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