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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는 이어 "#퉁퉁붓기도하고 #살도찌고 #기미잡티난리고 #못생김김김 #부종종종부"라는 해시태그를 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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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한 살 연하 남편과 결혼, 슬하 세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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