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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는 한국과 가나의 친선경기 입장권을 9일부터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A대표팀의 2022년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과 마찬가지로 KFAN 회원(골드 및 실버 회원)은 경기일 3일 전부터 구입할 수 있다. 일반 팬들은 경기일 2일 전부터 구매 가능하다. 이에 따라 12일 열리는 1차전의 경우 KFAN은 9일부터, 일반팬은 10일부터 구입할 수 있다. 15일 2차전은 KFAN 12일부터, 일반팬들은 13일부터 구매 가능하다. 좌석수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경기장 수용 인원의 10%. 약 2000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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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모든 티켓은 온라인 티켓 사이트를 통해 구입할 수 있으다. 코로나19 여파로 경기장 현장 판매는 없다. 경기 당일 입장은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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