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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바닷가를 거닐고 있는 모습이다. 아름다운 풍경과 이지아의 가녀린 뒷모습이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 시킨다. 프로필상으로 168cm에 48kg인 이지아는 부러질 듯한 가녀린 각선미를 드러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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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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