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개그맨 부부 정경미와 윤형빈의 아기자기한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정경미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놔 ㅋㅋㅋㅋㅋ 여보 마스크 쓴거야 벗은거야!! 아주 지대로야"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자신의 얼굴형을 본딴 마스크를 착용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유발했다.
다이어트로 한결 갸름한 턱선을 자랑하는 정경미와 수줍은 미소까지 빼다박은 마스크를 쓴 윤형빈이 웃음을 자아냈다.
정경미는 최근 하루에 만보씩 걸으며 다이어트 중이다. 둘째 출산 5개월 만에 57.7kg 몸무게를 달성했음에도 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몰라보게 날씬해진 정경미의 건강한 근황이 돋보인다.
한편, 개그우먼 정경미는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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