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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다정하게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최명길과 김한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26년 결혼생활 중에도 여전히 신혼부부다운 다정한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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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명길은 지난 1995년 김한길 전 문화관광부 장관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KBS2 새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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