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렸다. 9말 2사 3루 롯데 손아섭이 끝내기 안타를 날린 뒤 서튼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부산=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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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렸다. 9말 2사 3루 롯데 손아섭이 끝내기 안타를 날린 뒤 선수들과 환호하고 있다. 부산=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1.06.10/2021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렸다. 롯데 서튼 감독이 끝내기 안타를 친 손아섭을 향해 박수를 보내고 있다. 부산=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1.06.10/
[부산=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롯데 자이언츠가 시즌 첫 끝내기의 짜릿함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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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 전에서 9회말 손아섭의 끝내기 안타로 5대4 극장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