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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에서 깬 전현무는 마당에 깔려 있는 요가 매트에 누워서 스트레칭을 시작한다. 줌바, PT, 자전거 등 남들에게 보여주기 식 운동을 했던 전현무는 나를 위한 운동을 시작했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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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스트레칭을 마치고 주방으로 향한다. 평소 인스턴트 식품을 즐기던 전현무는 속 건강을 위해 '해독수프'를 만든다. 전현무는 당근, 양파, 샐러리를 직접 손질해 건강해지는 해독수프를 만들던 도중 뜻밖의 얼간미를 발산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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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신욕을 준비한 전현무는 수온 조절에 실패, 욕조에 발을 담그자 마자 흥 넘치는 원숭이를 소환해 고음의 기적을 이뤄내는가 하면 매생이 같은 가슴털이 뜨겁게 달아오르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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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