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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영자는 실버타운 투어를 하는 이유에 대해 "지금부터 내 미래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보려고 한다. 엄마와 내가 갈 곳을 찾아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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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영자는 "난 실버타운이 아니라 드림타운이라고 생각한다. 빠르면 6~7년 후에 들어갈 생각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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