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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의 미니 8집 '유어 초이스'는 사랑에 대한 다양한 형태의 행동과 감정이 담긴 만큼 타이틀곡 '레디 투 러브'를 비롯해 '헤븐스 클라우드', '애니원', '게임 보이', '웨이브', '같은 꿈, 같은 맘, 같은 밤'까지 '세븐틴 표 성숙함'이 가감없이 담긴 플레이리스트가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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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타이틀곡 '레디 투 러브'에는 우지, 범주를 비롯해 방시혁("hitman" bang) 프로듀서와 원더키드(Wonderkid) 등 하이브 레이블즈 프로듀서 군단이 곡 작업에 첫 참여해 눈길을 끈다. '아시아 최고 그룹'의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는 세븐틴과 전 세계가 주목하는 방시혁 프로듀서가 의기투합해 웰메이드 곡의 진가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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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고 그룹' 세븐틴은 미니 7집 '헹가래'와 스페셜 앨범 '세미콜론'에 이어 정규 3집 '언 오드'까지 1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트리플 밀리언셀러에 등극, 2020년 연간 음반 판매량 2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이에 미니 8집 '유어 초이스'로 세워갈 새로운 역사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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