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간식으로 먹기 위해 준비한 요쿠르트 아이스크림이 담겨있다. 집 거실에서 TV를 보며 간식을 즐기는 신주아의 힐링 가득한 일상이다
Advertisement
이에 앞서 신주아는 "오늘 저녁은 라멘"이라면서 남편과 먹기 위해 준비한 라면이 담긴 사진도 게재하거나 "잠이 솔솔 오네요"라면서 밖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유했다.
Advertisement
이 과정에서 신주아는 킥보드를 타야 이동할 수 있는 넓은 정원부터 럭셔리한 인테리어의 주방 등 럭셔리 라이브를 공개해 관심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