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의료기업 올림푸스한국은 대한암협회와 서울산업진흥원이 함께 암 경험자들에게 1인 크리에이터 육성을 위한 영상 콘텐츠 교육을 제공하는 '고잉 온 스튜디오(Going-on Studio) 3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고잉 온 스튜디오는 암 경험자에게 콘텐츠 기획, 영상 촬영, 편집 등의 교육 과정을 제공해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작년 8월 올림푸스한국, 대한암협회, 서울산업진흥원이 함께 시작해 이번에 3기 째를 맞이한다.
이번 고잉 온 스튜디오 3기는 '입문 과정'과 '심화 과정', 2단계로 진행된다. 입문 과정은 암 경험자 또는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총 100팀 (개인/팀 단위로 신청 가능)을 선발해 7월 12일~16일 5일간 온라인으로 이루어진다. 실제 암 경험자인 김경선(나나) 교수가 진행을 맡고, 유명 유튜브 크리에이터인 '민지티치코리안', '뀨PD' 가 강사로 나서 유튜브 채널 개설, 영상 촬영 및 편집에 대한 이론과 실습, 콘텐츠 업로드 채널 방향 설정 등 영상 콘텐츠 제작 및 채널 운영에 필요한 기본적인 지식을 전달한다.
입문 과정 완료 후 참가자들의 기획안을 검토해 '심화 과정'에 참가할 5팀을 선발한다. 심화 과정에서는 뉴 미디어 콘텐츠 제작사 버터플라이윙스의 신득수 대표 등이 멘토로 나서 콘텐츠 제작을 위한 현장 실습 및 교육을 제공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암 경험자 및 그 가족은 6월 14일부터 7월 6일까지 대한암협회 홈페이지 및 올림푸스한국CSR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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