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광주현장]"아직 장마 아닌데?" 하루종일 내린 비, KIA-SSG전 취소→추후 편성(오피셜)

by
비에 흠뻑 젖은 챔피언스필드. 김영록 기자
Advertisement
비에 흠뻑 젖은 챔피언스필드. 김영록 기자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15일 열릴 예정이던 KIA 타이거즈-SSG 랜더스 경기가 취소됐다.

Advertisement
KBO는 이날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SSG 전을 오후 4시 30분을 기해 취소했다.

챔피언스필드는 하루종일 내린 비로 인해 흠뻑 젖어있었고, 브리핑 와중에도 줄기차게 비가 쏟아졌다.

Advertisement
다음날 더블헤더가 예정된 만큼, 이날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KIA로선 지난 11~12일 롯데 자이언츠 전 우천취소에 이어 최근 경기를 치르는 4일중 3일이나 우천 취소를 경험했다. 브리핑에 임한 맷 윌리엄스 감독은 "아직 한국 장마철 아니지 않나?"라며 웃었다.


Advertisement
광주=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