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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과 남친은 검은색 모자를 나란히 눌러쓰고 대한항공 비즈니스석에 앉아 김포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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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이라는 개방된 공간에서 한예슬은 작은 얼굴을 마스크로 가리고도 고개를 푹 숙인 모습. 남자친구 또한 올블랙 무채색 패션으로 최대한 눈에 띄지 않으려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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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예슬은 최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에서 김용호 전 기자가 폭로한 남자친구의 호스트바 출신 의혹, 버닝썬 마약 여배우설, 미국 LA 룸살롱 출신 루머 등에 대해 직접 부인하면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하지만 지난 13일 김용호는 "한예슬의 해명은 거짓"이라고 주장하며 각종 의혹에 대해 재반박했다. 또한 한예슬이 이번에 인정한 재벌 남친은 과거에 한예슬이 수차례 부인하고 법적대응하겠다고 공언한 사실이라며 거짓말한 사실을 강조하면서 새로운 제보자의 녹취록과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폭로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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