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 박미선은 으리으리한 2층 단독주택의 현관 앞에 예쁘게 핀 공작선인장 꽃 옆에서 밝게 웃고 있다. 귀한 선물을 받은 것처럼 행복한 미소를 짓는 박미선의 모습이 보는 이들마저 웃음 짓게 만든다.
Advertisement
한편 박미선은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