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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독일을 상대로 전반 20분 날선 크로스로 훔멜스의 자책골을 유도하며 1대0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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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포르투갈과 헝가리의 첫 맞대결(3대0승) 전 기자회견에서 콜라병을 치우며 "물을 마셔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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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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