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작년이랑 지금이랑 인생이 급 바뀜.. 내년은 어떨까.. 기대 됨"이라고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 축구 선수 출신 코치와 결혼했다. 지난해 시험관 시술 1차에 성공하며 41세에 예비 엄마가 됐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30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