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임신 전을 회상했다.
배윤정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덕분에 잠도 못자고 임신 전 회상.."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작년이랑 지금이랑 인생이 급 바뀜.. 내년은 어떨까.. 기대 됨"이라고 했다.
배윤정은 "#37주 임산부 #만삭 임산부 #잠 못 드는 밤 #추억에 젖네 #골드맘 #이 또한 지나가리라 #배윤정"이라며 생각에 잠겼다.
사진에는 임신을 하기 전인 1년 전 배윤정의 다양한 모습들이 담겼다.
배윤정은 현재 만삭의 몸으로 온몸이 부은 것과 달리 늘씬하고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자랑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 축구 선수 출신 코치와 결혼했다. 지난해 시험관 시술 1차에 성공하며 41세에 예비 엄마가 됐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30일로 알려졌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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