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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파워 오브 '러브'" 프로젝트의 '두 번째 사랑의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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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오브 '러브'" 프로젝트의 첫 포문을 연 '사랑과 우정 사이'의 딜레마를 풀어낸 원우, 민규의 디지털 싱글 '비터 스위트'에 이어 두 번째 사랑의 형태인 미니 8집 '유어 초이스'로 서사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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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표 성숙함' 담긴 다채로운 플레이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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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어 초이스'에는 타이틀곡 '레디 투 러브'를 비롯해 '헤븐스 클라우드' '애니원' '게임보이' '웨이브' '같은 꿈, 같은 맘, 같은 밤'까지 총 6곡이 수록돼 있다. 세븐틴 고유의 유닛 체제인 힙합팀, 퍼포먼스팀, 보컬팀의 곡을 수록해 각 유닛의 매력과 장점을 극대화하며 세븐틴만이 표현할 수 있는 정체성을 확고히 했다.
'아시아 최고 그룹'의 위엄
지난해 연간 음반 판매량 2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아시아 최고 그룹' 세븐틴은 미니 7집 '헹가래'와 스페셜 앨범 '세미콜론'에 이어 정규 3집 '언 오드'까지 1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컴백을 앞두고 트리플 밀리언셀러에 등극해 드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앞서 세븐틴은 미국 유명 프로그램 '제임스 코든쇼', '켈리 클락슨 쇼', '엘렌 드제너러스 쇼'에 출연해 세븐틴만이 할 수 있는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선사, 해외 유수 매체들의 극찬을 받으며 월드와이드 인기를 얻었다.
세븐틴이 오는 23일(현지 시간) 방송되는 미국 ABC 간판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Jimmy Kimmel Live!)'에 첫 출연을 확정하며 타이틀곡 '레디 투 러브' 무대를 선보일 것을 예고해 이들이 선사할 환상적인 퍼포먼스에 기대가 쏠린다.
세븐틴은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8집 '유어 초이스'를 공개한다. 이에 앞서 오후 4시 30분 글로벌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