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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부산 아이파크가 20대 축구팬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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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열리는 경기를 맞아 20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다. 먼저 20대(1992~2002년생) 라면 누구나 이번 경기에 한해 일반석을 2000원에 예매할 수 있다. 인터파크에서 예매한 후 현장 매표소에서 신분증과 예매내역을 확인하면 티켓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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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20대를 보낸 부산의 대표 30대 선수들의 토크 영상도 공개된다. 박종우-안병준-발렌티노스는 한곳에 모여 20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후배 선수들에게 조언, 앞으로의 기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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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을 찾는 모든 관중에게 미니 등신대로 활용 가능한 클래퍼와 홈경기 직관을 감성있게 인증할 수 있는 인스타그램 모양의 부채를 나눠준다. 더워지기 시작한 여름밤 시원한 홈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경기 전엔 지난 경기 해트트릭을 달성한 안병준이 추천하는 노래 플레이리스트가 흘러나올 예정이다.
부산 구단은 "기존 2칸 이격에서 1칸 이격으로 축소돼 가족, 친구, 연인과 더 가까운 자리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