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는 5월 한달간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들을 선정해 시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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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19일 삼성과의 홈경기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
롯데캐피탈 월간 MVP는 딕슨 마차도 선수가 수상했다. 마차도는 5월에만 22경기에 출전해 18안타, 13타점, 타율 0.269(OPS *출루율+장타율 0.905)를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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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캐피탈 투수 월간 수훈에는 스트레일리와 박세웅 선수가 선정됐다. 스트레일리는 한 달간 5경기에 선발 등판해 28⅔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3.14(WHIP 1.22)을 기록, 35탈삼진과 1승을 올렸다.
박세웅은 같은 기간 4차례 선발 등판해 23이닝을 책임지며 평균자책점 4.70 (WHIP 1.26)을 기록하고 19탈삼진을 얻어 선발진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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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 수훈을 선정하는 다솜홈서비스 수훈선수로는 전준우, 정훈 선수가 선정됐다. 전준우는 5월에만 22경기에 나서 27안타 12타점 타율 0.333(OPS *출루율+장타율 0.838)를 기록하며 타선을 이끌었다.
정훈은 같은 기간 21경기에 출전해 20안타 6타점 타율 0.270(OPS 0.818)을 기록하며 타선의 무게감을 더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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