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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기현 감독은 부천전 선발 라인업을 윤주태-도동현-에르난데스, 윌리안-백성동-이우혁, 포백 김동진-김영찬-이광선-김주환, 골키퍼 손정현으로 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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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기현 감독은 "나부터 강한 멘털을 갖고 나가야 한다. 상대 부천이 최근 매우 강해지고 있다. 선수들이 굉장히 열심히 한다. 지난 상대전적은 큰 의미가 없다. 그렇지만 자신감을 갖고 싸워야 한다"고 말했다. 외국인 선수 윌리안에 대해 "시즌 초반에는 약간 혼란스러웠다. 윌리안의 훈련 자세가 달라졌다. 적응이 많이 됐다. 윌리안이 위협적이다"고 말했다. 다 채우지 않은 외국인 스쿼드는 채우지 않고 남겨두는 쪽으로 구단 방침이 결정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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