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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타석에서 내야 안타, 세번째 타석에서 볼넷을 얻어낸 타티스 주니어는 5회초 수비 도중 부상을 입었다. 타일러 네이퀸의 타구를 잡기 위해 다이빙 캐치를 시도했는데, 왼쪽 어깨를 땅에 부딪히면서 통증을 호소했다. 네이퀸의 타구는 유격수 옆을 빠져나간 좌전 안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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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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