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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연하♥' 배윤정, 예정일 열흘 앞두고 "내 다리 내놔. 유난떠는 거 아님"

정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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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출산을 앞둔 안무가 배윤정이 임신 고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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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한 시간에 한번씩 깨기"라며 출산을 앞두고 일상을 전했다.

현재 임신 중인 배윤정의 출산 예정일은 6월 30일로 알려졌다. 출산을 약 10여일 남겨둔 상황에서 배윤정은 "한 시간에 한번씩 깨기. 유난떠는 거 아님"이라며 출산을 앞두고 고충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그는 "내 다리 내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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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배윤정은 "이 정도로 붓는다고?"라며 퉁퉁 부은 발을 공개하기도 했다.

최근 배윤정은 임신 8개월 차에 태어나 처음 난 코피가 40분 만에 멈췄다고 밝혀 많은 이들에게 걱정을 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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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했다. 지난해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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