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맨시티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맨시티가 해리 케인을 영입하기 위해 토트넘에 1억 파운드(약 1572억원)를 제시했다고 스포츠방송 '스카이스포츠'가 22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시티는 1억 파운드 상당의 '소속선수+현금'을 토트넘에 제시했다.
'스카이스포츠'는 이 기사에서 '우리는 지난달 케인이 올여름 떠나겠단 의사를 토트넘에 전달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맨시티, 맨유, 첼시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스카이스포츠'는 '토트넘은 이 오퍼를 거절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케인은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원하지만, 당장은 유로2020에 집중하기 때문에 현재로썬 대화를 나누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