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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은 의류 브랜드의 캐릭터로 활약하고 있는 다홍이의 캐릭터를 보기 위해 직접 매정을 찾아 인증샷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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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은 지난 4월 자신의 매니저로 일했던 친형과의 금전 갈등을 인정하고 친형을 고소했다. 다홍이는 가족과의 갈등으로 힘들었을 때 박수홍에게 큰 위로가 돼준 반려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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