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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3일)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보성, 김프로(김동환), 그리, 신아영이 출연하는 '야, 너두 벌 수 있어' 특집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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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그리는 "13kg를 감량했다가 다시 17kg를 증량했다"며 화제를 모은 근황을 공개한다. 그리가 짧은 시간 동안 폭풍 감량과 증량을 한 덕분에, 그가 '요요'를 맞은 것인지 '벌크업'에 성공한 것인지 궁금해하는 이들이 많았다. 이에 그리는 체중 증량을 둘러싼 진실 밝히고, 증량 후 생긴 효과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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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3개월, 코인 한 달 차에 접어든 '재테크 뽀시래기' 그리는 "아빠가 나한테만 주식 정보를 공유하더라"라며 재테크로 아버지 김구라의 사랑을 확인(?)한 비화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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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예능에서 순수미 넘치는 '新 바보 캐릭터'로 활약 중인 그리는 현재 고정 프로그램만 세 개라며 "군대 가기 전 경제적인 독립을 꿈꾼다"고 고백한다. 그러면서 최근 발매한 신곡 '봄이 가져가서'가 주요 음원 사이트에 차트인 한 소식을 전해 김구라를 흐뭇하게 만든다고 전해진다.
그리의 요요 VS 벌크업 진실은 오늘(23일)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