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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가 대중 스포츠로 급부상한 만큼, 카드업계에서도 골프 의류 등 필요한 용품부터 연습장·필드 할인 혜택까지 선보이며 골린이에서부터 기존 고객까지 잡기 위해 열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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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경기장과 스크린골프, 골프연습장, 골프용품 등 골프 관련 업종에서 카드를 사용할 경우 이용금액의 5%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국내 지정 골프장에서 무료 커피 4잔 서비스 및 골프연습장 무료 타석권(월 1회, 연 4회)도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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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재킷 체크카드는 전월 이용 실적이 30만원 이상일 경우 골프 연습장, 스크린골프, 골프의류 및 용품, 골프관광 등에서 이용하는 금액의 5%가 10만원 한도 내에서 할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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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이용 시 매년 3가지 기프트옵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국내 골프장과 골프연습장에서 10만원 이상 결제할 경우 5만원 할인(연 3회), 골프존 모바일 골프문화상품권 17만원(연 1회), 부쉬넬 골프 거리측정기 바우처 20만원(연 1회) 중 택하면 된다. 또 골프존 GDR 아카데미에서 골프 레슨을 받거나 온라인 쇼핑몰 골핑에서 골프 용품을 구입할 때 10% 할인을 받을 수 있어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