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비절라인 코리아가 어린이용 투명교정장치 '인비절라인 퍼스트' 제품에 대한 키즈모델들을 공개하며, 첫 행보로 '골든타임어택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작년에 어린이용 투명교정장치 인비절라인 퍼스트 제품 출시를 기념하며 SNS 채널에서 진행된 키즈모델 콘테스트에서 4명이 최종 선발, 올 3월 첫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4인은 남민철(13세), 김지유(10세), 이소민(10세), 윤민기(9세)로 실제 인비절라인 퍼스트 제품으로 1차 교정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어린이들은 오는 23일부터 8월 말까지 진행되는 '골든타임어택' 캠페인을 시작으로 향후 2년간 공식 활동을 이어가게 된다.
아울러, 이번 골든타임어택 캠페인에서 인비절라인은 어린이 1차 교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기 위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골든타임어택 이벤트 페이지에서 아이들이 만 10살이 되기 전 알아야 할 치아교정 관련 퀴즈를 10초 내에 풀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받을 수 있다.
인비절라인 코리아 담당자는 "골든타임어택 캠페인을 시작으로 인비절라인 퍼스트의 키즈모델들이 앞으로 2년간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라며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며, 인비절라인도 키즈모델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인비절라인 퍼스트는 6-10세 유치와 영구치가 섞여 있는 성장기 어린이들을 위한 제품으로 낮은 연령대의 환자들을 위해 설계된 최초의 투명교정장치다. 특히 치열궁 확장, 치아 배열 정리, 유치와 영구치의 공간 확보 등 1차 교정 치료 대상 어린이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영구치 문제를 조기 치료로 최소화할 수 있다. 기존 인비절라인 제품의 기술력과 적은 이물감, 탈착이 가능해 식사와 스포츠가 자유로운 점 등이 그대로 적용돼 아이들도 큰 거부감 없이 교정치료를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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