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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이날 삼진 3개를 더하면서 개인통산 807탈삼진을 기록하면서 김병현(806개)를 넘어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대 탈삼진 2위로 올라섰다. 1위는 박찬호로 1715탈삼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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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기록에 대해 "생각하지 못했다. 기록이 나오면 기쁜 일"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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