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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득남' 배윤정, 아들 품에 안고 "울고 싶어라"..손목 보호대 신세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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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윤정이 산후 조리원 입소 후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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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고 싶어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조리원에서 아들을 품에 안고 있다. 최근 출산한 배윤정은 손목 보호대를 차고 아들을 돌보고 있는 모습. 또한 배윤정은 곤히 잠든 아들의 사진도 공개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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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달 25일 3.5㎏의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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