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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편스토랑' 제작진으로부터 받은 과일 꽃바구니와 케이크, 편지 등이 담겼다. '편스토랑' 측은 "'편스토랑'의 영원한 러블리 보스 한지혜 님. 건강하고 사랑스러운 공주님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예쁜 방갑이와 함께 행복으로 가득 채워갈 엄마 한지혜의 새로운 인생을 '편스토랑'이 응원합니다.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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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지혜는 눈을 크게 뜨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딸의 모습이 담긴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에서 한지혜는 딸이 눈을 크게 뜨자 "눈도 엄청 크게 떴네. 이제 눈 다 떴네. 눈이 아빠 눈이랑 똑 닮았네"라며 "태어난 지 8일 차나 됐네요. 너무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어요"라며 애정이 가득 담긴 목소리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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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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