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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커는 좌익수 6번 타자로 선발 출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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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뛰어난 활약으로 KIA에 남았던 터커는 올시즌 극심한 부진에 빠져있다. 장점이던 장타력마저 떨어지며 타율 2할4푼5리에 4홈런, 21타점, OPS .691를 기록하고 있다. 득점권 타율이 2할3푼5리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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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심 선수들의 잇따른 부상이 겹치며 한달동안 6승17패에 승률은 0.261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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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상대 전적에서 전패를 기록하던 NC를 상대로 따낸 승리가 더 값졌다, 이제는 터커가 제 몫을 해줘야 할 때다. 광주=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1.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