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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까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악전고투했던 루크 쇼는 올 시즌 완벽하게 자신의 기량을 회복하면서 세계 최고의 레프트 백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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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는 잉글랜드-우크라이나전 평점에서 루크 쇼에게 유일한 8점대인 8.25의 평점을 매기면서 최고의 선수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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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수비력과 사이드 돌파에 의한 크로스가 강점은 그는 올 시즌 전까지 부상과 관리 실패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전 자리를 확보하지 못했다. 하지만, 올 시즌 강력한 돌파와 탄탄한 수비로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다. 결국 유로 2020 8강전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이면서 기세를 올리고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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