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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첫 회에서 탁재훈, 임원희, 이상민, 김준호 네 명의 돌싱들과 송민호, 피오의 만남이 그려질 것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송민호와 피오가 방문한 곳은 '국민찐짠' 임원희의 집! 신발 벗고 편안하게 진행되는 콘셉트인 만큼 두 사람은 어디서도 얘기하지 않았던 연애관, 결혼관을 가감 없이 솔직하게 털어놓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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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돌싱포맨들의 파란만장 연애 스토리부터 결혼 로망을 산산조각 내는 현실적인 조언을 들으며, 두 사람은 시종일관 입을 다물지 못한 채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게다가 '너희들도 20년 후에는 우리랑 똑같이 살 거야'라는 돌싱포맨의 훈훈한 덕담(?)에 한층 더 당황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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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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