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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리스트에 따르면 백아연이 2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미니앨범인 이번 '옵저브'의 타이틀곡은 '아무것도 하기 싫으면 어떡해'다. 히트 작곡팀 영광의 얼굴들, 진리, HARRY (Full8loom)이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현대인들의 공감을 유발하는 재치 있는 제목만으로 예비 리스너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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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백아연은 총 4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통해 화사하고 신비로운 매력과 청량하고 포근한 분위기 등 다채로운 무드로 이번 앨범의 새로운 감성을 예고했다. 이번 트랙리스트 이미지 또한 분홍색 톤의 산뜻한 매력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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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맑고 청아한 음색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감성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백아연이 올 여름 '아무것도 하기 싫으면 어떡해'에 이러한 강점을 어떻게 녹여냈을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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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